과테말라 주요 일간지 Prensa Libre紙는 1.12.(월), 2025년 9월까지 과테말라 외국인 직접투자 14억불 달성 제하로 과테말라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액이 12.2% 증가했다고 보도하였으며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음.
   
 ㅇ 2025년 9월까지 과테말라에 유입된 외국인직접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5억불 늘어난 14.1억불을 기록, 12.2% 증가
   
 ㅇ 과테말라 중앙은행은 전체 외국인 직접투자 중 90%는 금융•보험, 제조업, 차량 판매 및 수리, 정보통신 등 4개 핵심 산업에 집중되어 있다고 함.
  - △금융•보험 6.39억불, △제조업 2.22억불, △차량 판매 및 수리 2.06억불, △정보통신 2.02억불, △운송 및 물류 0.54억불 순으로 집계
  - 국가별로는 파나마가 △3.98억불로 최대 투자국이었으며, 이어 △미국 2.79억불, △멕시코 1.82억불, △네덜란드 1.25억불, △룩셈부르크 1.12억불 순으로 집계, 한국의 투자액은 0.54억 불로 전체 6위를 차지 
   
 ㅇ 과테말라 중앙은행은 2025년 연말까지 외국인 직접투자액이 18.75억불로 2024년 대비 10% 증가될 것이라며, 2026년에는 20.65억 불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ㅇ 과테말라 Gabriela Garcia 경제부 장관은 기업의 재투자를 중심으로 당지 외국인 투자가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정부는 투자청(ProGuatemala)을 통해 핵심 산업 투자 유치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추진 중이라고 언급함.

 

*출처: 주과테말라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