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칠레-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 개시 선언

 

o 보리치 대통령은 4.1(화)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 개시를 선언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함.
 - 인도는 칠레 제7의 교역 상대국으로, 2024년 칠레-인도 간 무역규모는 38억 4,300만 불로 추정되며 이는 전년 대비 35.4% 증가한 수준
 - 칠레와 인도는 특혜무역협정(PTA)을 체결(2007.8월 발효)하였으며, 동 협정은 2017년 확대되어 관세 혜택이 적용되는 칠레의 對인도 수출 품목 수가 178개에서 1,110개로 증가하고, 인도의 칠레 수입 품목도 2,099개로 증가되어 관세 혜택 적용 실시


ㅇ 양국 간 CEPA 체결시, 관세 혜택이 적용되는 품목은 1만 개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견과류, 과일, 와인 등 칠레의 주요 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對인도 수출 증대가 기대됨.


2. 핵심광물 분야 협력 및 스타트업 분야 협력 강화 노력
 

o Aurora Williams 칠레 광업부 장관은 보리치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수행하여 ▲G. Kishan Reddy 인도 광산부 장관 면담, ▲인도 투자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참여 등의 일정을 소화함.
 - 국제구리협회(ICA)가 주최한 행사와 칠레 투자진흥청(InvestChile)가 주최한 ‘칠레의 광업 : 인도 기업의 투자 전망과 기회’ 행사 등 두 차례의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여하여 칠레 진출을 희망하는 인도 기업측과 협력 방향 논의
 


* 출처: 주칠레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