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EI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추진될 정부공공 분야 대출 이자를 0.1% 삭감하겠다는 결정을 2.22.()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으며,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음.

 

Mossi CABEI 총재는 금번 이자 삭감 대상이 전체 사업의 90% 달한다면서, 대상에는이미 대금이 지불된 사업(disbursed portfolio) △이미 대출을 승인 받아 대금 지불을 남겨둔 사업(approved loans pending disbursement) △2021 승인이 예상되는 대출(approvals contemplated) 포함된다고 ( 100억불).

 

Mossi 총재는 CABEI 국제 자본 시장에서의 채권발행 등을 통해 자금 조달에 있어 개선을 보여왔다면서, 이번 이자 삭감조치는 이러한 점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함. , 금번 조치의 목적은 CABEI 누리고 있는 이러한 혜택을 COVID19 위기에 직면한 역내 국가들에게 제공하는 있다는 것임.

 

CABEI 2021 2, 5억불에 달하는 사회적 가치 채권(Social Bond) 최초로 발행한 있고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투자자들이 이에 참여하였음.

 

Mossi 총재는 △CABEI 회원국들의 지속적인 지지에 기초한 높은 신용 등급한국과 같은 새로운 역외 파트너들의 가입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에 비추어볼 CABEI 재정 상태가 개선되는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언급함.

 

CABEI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프로그램 구상, 이행을 위한 노력에 있어 회원국들을 지지해나갈 것임.

 

출처: 주온두라스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