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7(목)에 시작한 반정부 폭력시위가 2.13(수)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지난 7일 동안 최소 7명이 사망함.
  
   ㅇ 2.7(목) 시위가 발발한 이후 학교 폐교, 교통 마비(대중교통 페업/ 도로 봉쇄), 상업 활동 중단 등 도시가 마비됨.수많은 상점과 주유소가 약탈되었으며, 수도인 포르토프랭스의 거리는 계속 타오르고 있음.

    - 수도 남쪽의 Delmas 시위대는 국영방송국 본부에 방화하였으며, Leogane 시청을 습격한 시위대는 시청을 향해 투석, 약탈, 방화함(Le Nouvelliste).

   ㅇ 스페인과 멕시코를 포함한 많은 대사관이 영사 업무를 중단했으며 캐나다와 도미니카 공화국은 폐쇄

 

 2. 정부 대응

   ㅇ 대통령이 사임할 때까지 계속된다는 강경한 입장이 유지되고 오히려 폭력의 수위가 점점 거세지고 있으나 Moise 대통령은 대화(야당이 거부) 촉구 이후 침묵을 지키고 있음.
 
    - Jean Henry Ceant 총리는 Edmond Bocchit 외교부장관이 John Bolton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워싱턴에 간 금일 장관 회의를 소집함.
  
    ㅇ 정부내 Moises 대통령에 대한 반대가 확산되고 있음.

    - 주프랑스대사는 대통령에 사직서 제출

   -  7명의 상원의원, 9명의 하원의원은 Moise 대통령에 사임요구서 공식 발표

 

  *정보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