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우루과이 국영전력공사(UTE)는 1월말 150MW 풍력발전 입찰과 관련, 스페인계 Teyma사, 아르헨티나계 Impsa사 및 Fingano사 등 3사가 최종 선정하였음을 발표함.

- 동 기업들은 각각 우루과이 북부 Tacuarembó주(Teyma사), 남동부 Lavalleja주(Impsa사) 및 남동부 Maldonado주(Fingano사)에 50MW 용량의 발전소를 3년 이내에 건설할 예정이며, 각 발전소 당 투자 금액은 약 100백만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

- 향후 20년간 Impsa사는 MW/h당 81.15불, Fingano사는 84.53불, Teyma사는 86.26불의 고정가격으로 생산되는 전력을 UTE에 판매할 예정

ㅇ UTE는 작년 7월 실시한 금번 입찰에 이어 2011.4월 150MW 풍력발전소의 추가 건설에 대한 입찰을 추진할 예정임.

- 우루과이 정부는 석유 등 화석에너지에 대한 의존 탈피 및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50%)를 위해 2015년까지 풍력발전소 300MW 건설을 추진중이며, 현재 Maldonado주 Sierra de Caracoles 지역에 20MW 풍력발전소가 가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