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동카리브국가기구(OECS) 4개국(도미니카연방, 그레나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정부는 카리브공동체 범죄안보이행기구(CARICOM IMPACS) 및 OECS 위원회와 협력해 사이버 보안·사이버 범죄 대국민 인식 캠페인을 개시한다고 발표함.


o 동 캠페인은 세계은행에서 지원하는 카리브 디지털전환 프로젝트(Caribbean Digital Transformation Project, CARDTP)의 일환으로 ▲세인트루시아(8.26), ▲도미니카연방(8.28),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9,2), ▲그레나다(9.4) 순으로 진행될 예정
 - 동 캠페인의 목표로는 ▲사이버 위협 인식 제고, ▲안전한 디지털 습관 장려, ▲CARICOM Cyber Security and Cybercrime Action Plan(CCSCAP) 이행 강화 등임

 
o Didacus Jules OECS 사무국장은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인식 제고가 아니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특히, 노인·여성·농촌 주민 등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함.
 

o Michael Jones CARICOM IMPACS 사무국장은 다층적 접근(대중 인식, 법제도, 집행력 강화)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캠페인이 더 안전하고 보안된 카리브 디지털 환경 구축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함. 

 

 

* 출처: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