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6-05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o 브라질 국영석유회사(Petrobras)는 △투자 축소,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총 1,230억 불 규모의 부채 상환을 집중 추진중


※ Petrobras사는 올해 120억 불 규모의 외채를 상환해야 하지만, 브라질 정부의 디폴트 가능성 고조로 인해 국제 금융 시장에서의 자금 차입이 어려워지고 있어, 자구책으로 투자 축소와 지분 매각을 결정
- (투자 축소) 2019년까지 투자금액을 당초 계획되어 있었던 1,303억 불에서 25% 감소한 984억 불로 축소함에 따라, 심해유전 광구 프로젝트 진행 및 추진에 차질 예상
- (지분 매각) 아르헨티나 자회사를 아르헨티나 Pampa Energía사에 매각하고(12억 불), 브라질 석유화학회사인 Braskem사의 지분도 일부(5억 불) 매각 추진중
* 2014년 Petrobras사의 자산 매각 금액 : 7억 불

 

 

o Petrobras사의 주가는 금년 1.29기준 5헤알(약 1.2불) 아래로 떨어진바, 이는 13년만의 최저치이며, 시가 총액도 연초 대비 약 30% 감소

 

 

 

 

 

2014년 6월 20일*

2016년 1월 1일

2016년 1월 29일

2016년도 연초대비 하락율

주가

18.7

6.87

4.84

29.6%

* 국제 유가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직전 시점 (출처 : 브라질 주식시장(BVMF))

 

*정보출처: EIU, 2016.1.27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