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32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o 철광석 가격의 하락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2위이자 브라질 최대 철광석 생산 기업인 Vale사는 2015년도 총 투자금액을 80∼85억 불로 축소한바, 올해 하반기 투자금액은 40억 불이 될 것으로 예상됨.

 

o Vale사의 4~6월의 철광석 생산량은 7% 증가한 8,529만 톤으로 역대 분기 실적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생산량도 전년대비 6% 증가한 1억 5,980만 톤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고, 철광석 출하 성수기인 10~12월에는 증가세가 더욱 기대되지만 낮아진 가격 때문에 이익은 줄고 있음. 
- 지난 2011년 톤당 190불까지 올랐던 철광석 가격은 최근 56.40불까지 떨어져 10여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o 최근 중국발(發) 경기 둔화의 여파로 철광석 가격이 급락하여 Vale사를 비롯한 Vale사 경쟁 업체인 호주의 리오틴토, BHP 빌리턴, 포테스큐(FMG)의 순익이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임. 

 

 


*정보 출처 : America Econo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