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43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 세계 2대이자 브라질 최대 철광석 생산 기업인 Vale사는 철광석 가격 하락과 달러대비 헤알화 환율의 상승으로 인해 지난 3/4분기 기업 당기 순손실이 21억 2천만 불에 달했다고 발표함.
- 지난 2011년 톤당 190불까지 올랐던 철광석 가격은 최근 56.4불까지 떨어져 10여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였고 헤알화 가치는 직전분기 대비 28% 하락
❏ Vale사는 철광석 추가 생산이 진행되면 철광석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폭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현재 S11D 프로젝트(브라질 북부 광산 개발을 통한 철광석 증산 사업)를 진행 중이며 2016년 말 사업이 완료되면 9천만톤의 철광석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보 출처 : Brasileña Vale reporta pérdida de más de US$2.000M por mineral de hierro y débil real(América Economía, 2015.10.2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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