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50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ㅇ 브라질은 전체 전력 생산량 중 3/4 이상이 수력 발전에 의존하고 있는바, 가뭄의 장기화 등이 자국 전력 생산에 리스크로 작용
<브라질 전력 생산량 현황 및 전망> (단위 : M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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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원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
수력 |
92,395 |
102,395 |
102,595 |
107,095 |
114,095 |
117,095 |
|
화력 |
37,868 |
38,868 |
40,168 |
41,468 |
42,868 |
44,268 |
|
재생에너지 |
3,413 |
4,113 |
5,113 |
6,013 |
6,913 |
7,913 |
|
원자력 |
1,884 |
1,884 |
1,884 |
1,884 |
1,884 |
1,884 |
|
총 계 |
135,560 |
147,260 |
149,760 |
156,460 |
165,760 |
171,160 |
출처 : EIU
ㅇ 브라질은 세계 8대 에너지 소비국으로, 2015년 브라질 전력 소비량은 298.9Mtoe(세계 전력 소비량의 2.2%)이며, 2020년도까지 비슷한 비중을 유지할 전망
<브라질 전력 소비량 현황 및 전망> (단위 : Mt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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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
브라질 |
298,9(2.2%) |
304.6(2.2%) |
310.9(2.2%) |
318.4(2.1%) |
326.0(2.1%) |
333.9(2.1%) |
|
세 계 |
13,285 |
13,685 |
14,095 |
14,489 |
14,887 |
15,311 |
출처 : EIU
ㅇ 브라질 정부는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수력 발전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
- 특히, 에너지믹스의 변화를 위해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비중을 2.5%(현재)→4.6%(2020년)로 늘리고, △화력발전(가스) 비중 확대를 계획
ㅇ 한편, 2015년 브라질 에너지 업계는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중국 저성장 여파, △국영석유회사인 Petrobras 부정부패 스캔들 의혹 등 대내외적 악재에 직면
<주요 원자재 가격 변동 추이> (단위 : 금속(불/톤), 석유(불/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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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WTI) |
니켈 |
납 |
아연 |
주석 |
구리 |
알루미늄합금 |
|
2015.1.2 |
52.69 |
41,880 |
1,845 |
2,183.5 |
19,400 |
6,309 |
1,795 |
|
2015.12.11 |
35.62 |
8,655.5 |
1,717.5 |
1,532.5 |
14,600 |
4,667 |
1,600 |
출처 : LME(런던금속거래소)
- Petrobras사는 최근 신용평가등급 하락과 노조 파업 등의 어려움을 겪는 중
<주요 국제 신용 평가사의 Petrobras 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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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
Moody's |
Fi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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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bras |
BB |
Ba3 |
B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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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투자부적격(Non-investment grade) 투기(speculative) |
저중 등급 (Lower medium g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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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출처 : EIU, 2015.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