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41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o Petrobras사는 지난 9월 30일 저유가 국면과 달러화 대비 헤알화 약세 등에 대응하기 위해 2016년까지 투자금액을 110억 불 감축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10월 8일 현재 국제 유가는 국제유가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직전인 지난 2014년 6월 대비 55% 하락한 배럴당 47불이고, 달러화 대비 헤알화 환율은 환율이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지난 2014년 7월 대비 76% 하락한 3.88헤알 기록
- 동 발표에 따라 2015년에는 투자 금액을 30억 불(280억 불→250억 불), 2016년에는 80억 불(270억 불→190억 불)을 감축
o 한편, 지난 10월 2일 룰라 전 대통령이 동 Petrobras사 부정부패 스캔들 관련 사법 당국으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이번 룰라 전 대통령 조사를 통해 동 스캔들 사건 수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됨.
- Petrobras사 부정부패 스캔들은 2005-2014년간 동 사가 발주하는 프로젝트 입찰 등에서 뇌물 수수와 돈세탁 등 비리를 통해 불법 자금이 조성되었고 이 자금이 정치권 고위 인사들에게 제공되었을 것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으로, 연방검찰이 현재 수사중이며 이미 룰라 전 대통령의 측근 10여명을 기소
- 동 사의 주가는 본격적으로 수사가 시작된 지난 2014년 3월 말 15.66헤알에서 올해 10월 7일 현재 8.47헤알로 46%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