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30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ㅇ 볼리비아 정부는 산타 끄루스시에서 페루 정부와 전력 공급 및 천연가스 공급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함. 

- 동 MOU의 서명식에는 볼리비아의 산체스(Luis Alberto Sánchez) 탄화수소에너지부 장관과 페루의 오르띠스(Rosa María Ortiz) 에너지광업부 장관이 참석

 

ㅇ 동 양해각서는 볼리비아 국영전력회사(ENDE: Empresa Nacional de Electricidad)가 볼리비아-페루간 전력 송전망을 설치하고 볼리비아 천연가스를 페루 남부 뿌노(Puno)에 위치한 훌리아까(Juliaca) 지역에 공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ㅇ 특히, 볼리비아 국영석유회사인 YPFB는 오는 8월경 페루 Petroperu사에서 볼리비아 천연가스 저장시설을 마련하는 대로 가스 공급 사업을 시작할 계획임. 

- 훌리아까 지역에 전달되는 천연가스는 아뿌리막(Apurímac), 아야꾸초(Ayacucho), 우앙까벨리까(Huancavelica), 후닌(Junín), 꾸스꼬(Cusco), 뿌노(Puno), 우까얄리(Ucayali)시 등에 최종 공급될 예정임. 

 

* 출처 : América Economí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