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정부는 2010년도에 석유분야와 전력분야 국유화 사업 진행을 위해 총1,888억불의 예산을 배정한 바 주요내용을 아래와 같이 게재합니다.

ㅇ Fernando Vincenti 볼리비아 석유공사(YPFB) 이사에 따르면, 2010년 정부예산이 YPFB에 배정한 1,722억불은 지난 08.5월에 국유화된 볼리비아 석유에너지운송회사(CLHB)와 지난해 5월 국유화된 항공유 공급회사(Air BP)의 주식구입과 자본참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힘.

ㅇ Miguel Yague 전력차관에 따르면, 2010년 정부예산이 국영전력회사(ENDE)에 배정한 166억불은 Corani, Guaracachi, Valle Hermoso 발전소 국유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전력발전은 국가가 최소 80 이상 참여율을 가져야 하는 전략사업이라고 밝힘./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