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멕시코 탄화수소청(CNH)은 현재 국영석유기업 Pemex가 생산중인 타바스코(Tabasco)州 소재 육상유전 카르데나스-모라(Cárdenas-Mora), 오가리오(Ogarrio)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5.2(화) 팜아웃(farmout)* 입찰을 개시함.
* 일종의 ‘서비스 계약’으로, 개발회사(farmee)와 자원보유국의 국영석유회사(farmor)가 계약 지분에 따라 시추 비용과 사업 수익을 나눈다는 점에서 일정기간 개발 사업을 위탁하고 로열티를 받는 ‘양허계약’이나 생산물의 일부를 분배하는 ‘생산물 분배계약’과 구분됩.
- (입찰 주요내용) △두 사업 모두 Pemex가 50%의 지분을 가지나, 운영사에서는 제외, △라이센스는 25년 만기로, 5년씩 두 번 연장 가능 △사전입찰심사 신청 마감 6.30(금), 사전입찰심사 결과 발표 8.23(수), 낙찰사 발표 10.4(수) 일정으로 진행
ㅇ CNH에 따르면, 두 입찰 대상 유전 모두 원유회수증진 기술에 적합한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입찰 참여사의 기술력이 낙찰 여부를 좌우할 전망임.

*정보출처: El Economista, 2017.5.2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18호).pdf (439059 , Down: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