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르헨티나 전력회사 Genneia社는 주주총회를 통하여 지난해 ‘아르헨티나 신재생에너지 입찰(RenovAr)’에서 낙찰받은 풍력발전 사업 진행을 위해 5천만 불 규모의 현금 출자를 결정함. 

 - 동 사는 1,720만 불 규모의 주식을 발행하였으며, 2017.1월에도 풍력발전 사업 투자 및 채무 변제를 위해 5년 만기의 3억 5천만 불 채권을 발행한 바 있음 
 ※ Genneia社가 입찰에서 낙찰받은 풍력 발전 사업은 Pomona(100MW), Villalonga(50MW), Necochea(38MW), Chubut Norte(28.35MW)임.

 

 

ㅇ Genneia社는 2016년에 실시된 제1차 및 제1.5차 '아르헨티나 신재생에너지 입찰'의 최대 낙찰 기업이자 아르헨티나 신재생에너지 선두기업으로 현재 77.4MW 규모의 라우손(Rawson) 풍력발전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220MW 규모의 마드린(Madryn) 풍력발전단지를 건설중임.  

 

 

ㅇ 한편, 아르헨티나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계획(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25년 20%까지 증대)의 일환으로 지난해 ‘아르헨티나 신재생에너지 입찰(RenovAr)’을 두 차례(제1차 및 제 1.5차, 총 2,424MW 규모) 실시하였으며 제2차 입찰은 금년도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임. (참고: pv-magazine, "La licitación renovable Ronda 2 en Argentina tendrá cupo para la energía solar")

 

 

 

*출처: Renewables Now, Reuters, 2017.4.1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