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타마요(Gonzalo Tamayo) 페루 에너지광업부(MEM) 장관은 세계 최대 광산업체 Anglo American社가 현재 페루 남부 모케구아(Moquegua) 지역에서 ‘케야베코(Quellaveco) 구리 광산 건설 사업’을 진행중인바, 동 사업은 Anglo American社가 페루내에서 추진중인 프로젝트 가운데서도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라고 밝힘.
ㅇ 또한, 동 사업은 ‘미나 후스타(Mina Justa) 구리 프로젝트’ 및 ‘미치키야이(Michiquillay) 구리 프로젝트’와 함께 향후 페루의 구리 생산량 확대에 비중 있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들 프로젝트가 향후 12-18개월내 완료되어 가동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함. (참고: SEMANAeconómica, “MEM: Quellaveco, Justa y Michiquillay se activarían en próximos 12 a 18 meses”)
※ 케야베코 구리 광산 사업 대상지의 구리 및 몰리브덴 매장량은 약 9억 3,800만 톤으로 세계적 수준의 규모임. 동 사업에 대해 Anglo American社는 81.9%, 일본 Mitsubishi Corporation社는 18.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
ㅇ 해당 사업에는 약 50억 불의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30년간 연간 22만 5천 톤의 구리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정보출처: Agencia Peruana de Noticias, 2017.5.9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18호).pdf (439059 , Down: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