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산체스(Luis Sánchez) 볼리비아 탄화수소․에너지부 장관은 11.8(화) 11월 둘째 주 기준 일일 천연가스 생산량이 6,125만 입방미터(㎥)를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 생산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함.
- 볼리비아의 일일 천연가스 생산량은 2006년 자원 국유화 이후 2005년 3천만 입방미터에서 2016년 6천만 입방미터로 2배 증가함

 

ㅇ 또한 볼리비아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현재 진행 중인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2020년 일일 7천만 입방미터까지 증가할 전망임.
- 현재 생산량 증가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곳은 Margarita 플랜트로, 일일 1,833만 입방미터를 생산했으며, 두 번째로 생산량이 큰 플랜트는 Sábalo로 일일 1,500만 입방미터를 생산함. 2018년에는 Boyuy 플랜트도 생산에 들어가면서 생산량은 더 늘어날 전망임
※ 현재 볼리비아는 상기 플랜트 외에도 San Alberto, Itaú, Río Grande, Incahuasi 등 총 21개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2016년 Boyuy(잠재 매장량 1,133m³), Charagua(765m³), Boicobo(320m³), Abapó(340m³), Itacaray(249m³), Aguaragüe Centro(195m³) 등의 탐사개발 계약이 체결되었음.

 


*정보출처: Xinhua, 2016.11.1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