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르헨티나 에너지자원부(MEM)는 향후 자국의 리튬 생산량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16년 2만 9,000톤이었던 리튬 생산량이 2022년에는 14만 5,500톤으로 5배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함. 
ㅇ 아르헨티나는 세계 3위의 리튬 생산국으로, 최근 국제 리튬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리튬 개발 사업의 주요 대상국으로 부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ㅇ 또한, 개방적 무역정책을 표방하는 현 마크리(Mauricio Macri) 정부가 광물 수출세를 폐지하는 등 광업 분야 외국인 투자 진흥 정책을 펼치고 있어 해외 기업들의 대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향후 5년간 아르헨티나 신규 리튬 사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 금액은 15억 불에 달할 전망임.
- 현재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 진출한 대표적인 해외 기업은 ∆캐나다 Lithium Americas社(카우차리 염호 5만 톤 생산 규모 플랜트 건설 사업), ∆호주 Galaxy Resources社(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2만 5천톤 생산 사업), ∆프랑스 Eramet社(센테나리오-라토네스 2만톤 생산 사업) 등

 

 

 

*정보출처: Reuters, 2017.5.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