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멕시코 에너지부(SENER)는 올해 예정된 제2유전라운드*(천해광구 대상 1차 입찰(2017.3.24-2017.6.21), 육상광구 대상 2,3차 입찰(2016.9.5.-2017.7.14.))에 추가로 12월 멕시코만 심해유전 광구 대상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입찰 상세 내용은 2017.1월 웹진 67호 참고 (바로가기)
** 멕시코 국영석유기업 Pemex사는 멕시코 심해유전 자원(277억 9천만 배럴)의 39%(63억 9천만 배럴)가 2017-2018년 입찰에 배정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음(El Economista, 2017.2.3자)

 

ㅇ 또한, 에너지부는 2018.2월 제3유전라운드 1차 입찰에서 천해 및 육상광구, 동 년도 10월 2차 입찰에서 심해 및 비전통적 육상광구를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ㅇ 멕시코 정부는 원유 생산량 증가를 위해 2013-14년 에너지 개혁을 실시, Pemex사가 독점하던 석유․가스 분야를 민간에 개방하고 지금까지 입찰을 통해 약 40건의 탐사․개발 계약을 체결하였음.

 

 

*출처: Reuters, 2017.3.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