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테말라의 800MW 전력생산 프로젝트(2015~2030) 추진현황 및 기대효과

o 과테말라는 2011.3월부터 800MW 전력생산 프로젝트에 따른 입찰을 개시한 바, 동 사업은 2015년까지 800MW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있는 발전소를 건설하여 15년간 전력을 공급하고 이후 발전소 소유권은 사업 참여업체에게 귀속되는 사업임.

 

 

- 또한 활화산이 많은 과테말라 지형에 적합하며 지속적인 공급이 가능한 지열(스팀) 개발에도 관심이 있으나, 이 경우 정확한 지열원의 위치 측정이 어려운 관계로 부담이 따른다는 점에 유의하고 있는 상황임.

o 과테말라 국가전력위원회에 의하면 전력생산 소요비용은 현재 소비자 가격 Q1.00케찰 당 Q0.75케찰(Q1.00케찰 = $0.13달러)이며, 과테말라전력공사는 전력생산 비용으로 매월 $3백만불, 중부전력회사 및 동부전력회사는 함께 매월 $5백만불을 전력생산회사에게 지불하고 있음.

※ 상기 3사는 전력을 직접 생산하지는 않으며, 과테말라 전역에 전력송배전을 하고 있음.

 

 

- 현재 총 생산전력에 있어 화석연료 의존도는 45%(430MW)이며, 재생에너지는 활용도는 55%(수력 430MW, 사탕수수 연료 55MW, 지열 30MW)임.

o 과테말라는 지난 25년간 전력송배전망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전력회사 및 소비자가 이에 따른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며, 불안정한 전력공급과 잦은 정전은 전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외국의 투자유치에도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음.

 

 

- 잠재생산력 1,000MW / 상금 활용도 없음.

 

- 잠재생산력 5,000MW / 현재 16% 활용가능

o 태양 : 과테말라내에서 가능성 있는 청정 에너지원이나 설치 및 관리 비용이 부담

 

- 잠재생산력 1,000MW / 현재 3.6% 활용가능

(출처 : 과테말라 국가전력위원회)

붙임 : 1. 과테말라 에너지광업부 통계(영문번역) 1부

<span style="line-height: 190%; font-family:; font-size: 12px;" 굴림체'="">2. 주요 일간지 관련기사 및 영문번역 각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