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화) 실시된 온두라스 Palmerola 신국제공항 사업운영권자(건축, 운영 및 관리) 선정 국제 입찰에서, 온두라스 민간기업인 Saisa사(온두라스 최대 기업인 Terra 그룹 자회사)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었음.
ㅇ 당초 국내외 10여개 업체가 동 입찰에 관심을 표명하였으나, 이 중 온두라스의 Saisa사와 콜롬비아 기업만이 입찰 적격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최종 입찰에서 콜롬비아 기업이 기술·재정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아 Saisa사가 단독 응찰자로 낙찰이 되었음(금번 회기내 의회 비준을 거쳐 최종 확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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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기 입찰을 주관한 민관협력위원회(COALIANZA)측에 따르면, 신공항 사업운영권의 양허기간은 30년이며, 총 투자액은 1억 7백만불(정부 부담 3천만불, 사업운영권자 부담 7천 7백만불)로서, 9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금년 하반기 사업이 착수되면 2016년말경 신공항이 완공될 것으로 전망됨.
ㅇ 현 미남부 사령부 주둔 공군기지를 터미널 부지로 활용하게 되는 점을 고려, 신공항 완공 후 민간 항공기외에 군용기의 운항도 허용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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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출처 : 온두라스 언론 보도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