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니카라과 주요 일간지 El Nuevo Diario 지는 7.21(목) Monkey Point 항만건설 프로젝트 관련 ' 한국은 아직 Monkey Point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제하 김순태 대사 인터뷰 기사를 게재한바 주요 내용 아래 보고함.


ㅇ 김 대사는 Monkey Point 항만건설 프로젝트가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강화 및 통상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는 동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주니카라과 대사관과 한국 정부는 니카라과 경제발전의 초석이 될 동 사업을 지지한다고 언급함.


ㅇ 아울러 김 대사는 한국이 대규모 건설 사업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하고 1968년 착공한 우리의 경부고속도로가 국가발전의 동력이 된 예를 설명하면서 Monkey Point 프로젝트가 니카라과에 이와 같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함.


ㅇ 니카라과 항만청에 따르면 Monkey Point 항만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2미터 깊이로 조성될 것이며 한해 150백만불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동 항만은 최대 25만톤 선박 수용이 가능하며 5억불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ㅇ 니카라과 APEN(생산 및 수출업자 협회) Enrique Zamora 회장은 동 항만 프로젝트가 니카라과 경제발전을 위해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적·세계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