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산하 해외건설협회는 4.15 멕시코시티에서 멕시코지부 설립을 위한 출범식을 아래와 같이 개최한 바, 주요내용을 아래와 같이 게재합니다.

 

1. 지부 설립 추진 개요

 

ㅇ 목적 :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지역의 해외사업 경험이 부족한 중소 건설·엔지니어링업체를 위한 초기단계의 프로젝트 정보 및 발주처 네트워크, 유력인사 정보, 현지 진출 경쟁사 동향 정보 획득 및 전파로 해외진출 리스크 최소화 및 국제입찰 수주가능성 제고

 

ㅇ 인원 파견(4.10, 최대현지부장, 형우성 지부요원)

ㅇ 지부 출범식(4.15) 및 지부설립업무 추진(4~5월)

ㅇ 지부활동 본격 추진(5월이후)

 

2. 출범식 개요

 

ㅇ 일시 및 장소 : ‘10.4.15(목) 12:00~14:30, 멕시코시티 니꼬호텔

 

ㅇ 참석자

·해외건설협회 이재균회장, 코트라 멕시코시티 KBS, 한국수출입은행,

삼성엔지니어링, SK건설 등 현지법인, 지·상사 등 30명.

 

ㅇ 행사 주요내용

·주멕시코대사 축사, 해외건설협회장 축사

·오찬 및 업체별 의견개진, 기념촬영

 

3. 의의 및 평가

 

ㅇ 동 사업은 4.15 멕시코를 시작으로 가나, 인도, 캄보디아 등 4개국에 전문가를 파견, 지부를 설립하는 해외건설정보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임.

 

- 중남미지역별 시장동향, 프로젝트 정보, 경쟁국 수주활동 동향 등 정보를 수집하고, 중소건설업체의 해외시장 조사대행, 현지 법률·회계정보 지원, 발주처 접촉 등 지원활동 추진 예정.

 

ㅇ 멕시코 통신교통부 장차관이 작년 11월, 금년 1월 각각 방한하여 한국기업들의 멕시코 인프라사업 참여를 요청하고, 멕시코정부도 근간에 국가인프라프로그램(PNI)에 대한 외국기업참여를 강조하고 있는 바, 동 지부 설치 결정은 시의적절한 것으로 평가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