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La Razon 지는 볼리비아 국영전력공사(ENDE, La Empresa Nacional de Electricidad)가 2025년까지 전력발전량을 6,000MW 증설할 계획임을 보도함.
- Hugo Villarroel ENDE 사장은 La Razon지와의 인터뷰에서 볼리비아는 최근 15년동안 전력공급을 늘이기 위한 발전시설에 대한 투자가 미흡하였음을 언급하면서 아마존 지역의 풍부한 수자원을 이용한 4개의 발전시설 프로젝트*를 금년 상반기 중으로 구체화할 예정임을 언급함.
* 4개 프로젝트 : 1,000MW급 Cachuela Esperanz, 1,600MW급 El Bala, 600MW급 El Rosita, 브라질과 양국협력사업으로 추진중인 3,000MW급 El Rio Madera
- 다만, 4개의 프로젝트 중 600MW급 El Rosita 발전시설만이 중국 Hydrochina사에 의해 타당성 조사(the Feasibility Study)가 이루어진 것으로 La Razon지는 보도함.
ㅇ 한편, 볼리비아의 전력공급 능력은 2011년 기준 1,234MW이고 전력수요는 995MW였으나 정체된 전력공급 능력에 비해 석유화학플랜트 등의 산업화정책 추진으로 전력수요가 7%이상 매년 증가될 것으로 볼리비아 정부는 예상하고 있음.
* 정보출처 : 볼리비아 주요 언론 및 전력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