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5-06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o 지난 2월 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아르헨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간 2월 4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원자력발전소 공동건설 관련 협정을 체결함.
- 중국은 아르헨티나의 제4호기 원전에 58억 달러 및 5호기 원전에 70억 달러, 총 128억 달러 투자 예정
o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에너지 수급 문제 해결이 아르헨티나의 주요 국정과제라고 설명하면서 국가 전력난 해결을 위해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함.
- 그 외에도 정치, 경제무역, 금융, 문화, 위생, 사법, 우주항공, 통신, 관광 등의 분야에서 총 15건의 협정 체결
o 이와 더불어, 양측은 아르헨티나 남부 산타크루스주 1,740㎿급 수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대해 구체화함.
- Néstor Kirchner댐 및 Jorge Cepernic댐 건설 프로젝트로 약 47억불 규모의 사업이며 중국 차관으로 진행될 예정
※ 동 수력발전소에 대한 중국의 투자 계획은 2013년 8월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발전소 완공시 아르헨티나 전력 생산량은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http://www.americaeconomia.com/negocios-industrias/argentina-y-china-acuerdan-construccion-de-dos-centrales-nuclea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