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프랑스 Total사가 2016.4월 우루과이 해역 14광구에서 시행한 첫 시추에서 동 지역의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이 14%에 불과하다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왔으나, 누네스 다 실바(Artur Nunes da Silva) Total사 우루과이 지사장은 한 광구의 시추 결과로 우루과이 연안 전체의 가능성을 추정할 수 없다며, 2018년까지 탐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힘.

 

ㅇ 한편 영국 BG(Shell)사*가 지난 10.27(목) 13광구 지분의 50%를 Total사, 미국 Exxonmobil사, 노르웨이 Statoil사로 이루어진 컨소시엄에 양도하면서, Total사는 동 광구에서 추가로 25%의 지분을 취득하게 됨.
* BG사는 2016.2월 영국-네덜란드 합작회사인 Shell에 인수되었음
※ 이번 Shell사의 지분 매각으로 Shell, Total, ExxonMobil, Statoil이 각각 50%, 25%, 17.5%, 7.5%씩 13광구의 지분을 보유하게 됨

 

 

*정보출처: El Observador 2016.10.29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