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중국의 SGCC사가 브라질 최대의 민영 송전업체인 CPFL Energia 지분(23.6%, 18억 불 상당)Camargo Correa으로부터 인수할 예정이며, 현재 브라질 경쟁위원회(CADE) 인수 승인 및 연방전력청(ANEEL)의 실사 과정을 기다리고 있는 중

- SGCC2010년부터 브라질 송전시장에 진출하여 이미 약 7,000km의 송전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CPFL 지분 인수 이후 송전선 추가 건설을 계획

 

o 중국의 장강삼협집단공사(CTG)37억 불 상당의 투자를 통해 상파울루 주 소재의 JupiaIlha Solteira 수력발전소 인수를 완료

- CTG사는 상파울루주 에너지공사(Companhia Energetica de SP)에 지난 2016.1월 인수가의 35%를 지불하고 6월 말부로 잔여금을 지급한바, 이로써 CTG사는 현재 브라질 내 총 6GW의 전력 생산력을 확보

- 또한, Para 주에 위치한 Belo Monte 수력발전 참여를 검토 중이며, 2013년 진출 이래 수력에만 진출했지만 향후 브라질 내 풍력과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부문에도 투자할 예정 //

 

* 정보출처 : 현지 언론 종합

* 작성 :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