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 브라질 전력청(Aneel)의 하위기관이자 전력망 배분을 관장하는 ONS에 따르면 경기침체로 인해 2015년 전체 전력 소비량은 2014년에 비해 2.1%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2016년 2월, 에너지 평균 소비량이 2015년 2월 대비 2% 증가한 69,510MW를 기록했다고 발표

 

o ONS는 에너지 소비량 증가가 더운 날씨와 2월 윤달로 인해 1일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관측(특히 브라질 주요중심지인 남동부 지역의 에너지 사용량은 2.8% 증가) /끝/

 

* 정보출처 : 상파울루 주요언론
* 작성 :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