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브라질 내 4개 공항에 대한 양허권 입찰 공고가 발표된바, 입찰은 2017.3월에 실시될 예정임.

- 이번 입찰은 총 66억 헤알(약 19억 불) 규모로 양허 기간은 30년(단, Porto Alegre 공항은 25년)이며, 이번 입찰로 브라질 정부는 약 8억 3천만 불의 수입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

※ Salvador 공항 23억 헤알(6.7억 불), Porto Alegre 공항 19억 헤알(5.5억 불), Fortaleza 공항 14억 헤알(4.1억 불), Florianópolis 공항 9억 헤알(2.6억 불)

 

ㅇ 브라질 공항 이용객수는 2003년 7천만 명에서 2014년 2억 1천만 명으로 약 3배, 연평균 10.4% 증가하고 있는 반면, 다수의 공항이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으로 민간 위탁경영을 통한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두됨.

 

 

* 정보 출처 : Latin Finance, 2016.12.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