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국제공항 현대화사업 입찰 논란)

 

ㅇ 파라과이 주요 언론(Ultima Hora, ABC)은 입찰 과정이 불공정하였으며 Sacyr사가 다른 국가에서 진행했던 주요 인프라 사업이 대부분 법적 소송 중이라 입찰 참가 자격 미달이라고 보도함.

 

- 감사원은 입찰 과정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바, 일각에서는 감사 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정황이 입찰 과정에 대해 불리한 결과가 나와 MOPC가 은폐를 시도 중이라는 추측 제기

 

ㅇ 공공사업통신부는 2번 및 7번 국도 확장사업의 최종 낙찰 콘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동 콘소시엄에 Sacyr사가 포함되어 있어 불공정 입찰 의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향후 인프라 사업 계획)

 

ㅇ (Costanera Sur 지역개선) 총 1.8억 불 예산 규모의 7.9km도로와 주택 5,000채 건립 등이 포함된 지역 개선산업으로서 법 5074(턴키사업)에 따라 진행될 예정

 

ㅇ (기획청(STP) 주요 인프라 사업계획) 14억 불 규모의 아래 사업계획을 발표

※ △6번 국도개선 사업, △바냐도수르 개선사업 1단계, △꼬로넬 오비에도시 국립병원 건립사업, △수도권지역 배선시스템 개선사업, △비야 엘리사 여성종합센터 건립사업, △꼰셉시온 및 기타 주 토지 개선사업

 

(MOPC(공공사업통신부)는 4월 중 총 4억9천 불 규모 인프라 사업 입찰 개시 예정

 

※ △Loma Pyta- Carmelo Peralta 국도 건립사업, △아순시온시 Bella Vista지역 하수처리플랜트 건립 사업, △San Lorenzo 배전소 현대화 사업 등

 

* 정보 출처 : 파라과이 주요 언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