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정부는 국민의 권리 보호와 지속적인 발전에 필수적인 ▲안전하고 ▲개방적이며 ▲회복탄력성이 강한 사이버공간 확보를 목표로, 전자정부정보사회청(AGESIC)이 수립한 사이버범죄 국가 전략(Estrategia Nacional por Ciberdelitos)을 발표한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규범 체계) 사이버 범죄 예방 및 적절한 대처를 위해 국제 규범에 준하는 규범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과 공공간 협력 증진을 위한 법적 체계 마련
(사이버 방어) 유럽평의회 사이버범죄협약 가입 예정이며, 사이버 범죄 관련 학과 개설 외에도 국방부 산하 사이버안보 합동 사령부를 설치, 기관간 협력 체계 확립 예정
(핵심 정보) 국가 핵심 정보 인프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문제 탐지 기능 강화
(사이버 안보)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한 정보 과학 이용의 모범 사례 홍보 및 온라인 신원 보호를 위한 신원 인증 절차 강화
(산업) 사이버 안보를 위한 연구 및 혁신 증진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이버 안보 시스템 구축
(대외 정책) 우루과이의 사이버 공간 대외 정책을 위한 외교 팀을 구성하여 사이버 안보 관련 역내 및 국제 무대 참여도 제고
(전략 강화) 전자정부정보사회청의 과제 확대 및 민간과 공공 기관 대상 효율적인 사이버 안보 방안 수립을 의무화하는 법령(66/025) 제정
(핀테크) 우루과이 핀테크 협회(CUF)와 국가개발청(ANDE)은 약 4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5 핀테크 관련사이버 보안 진단, 맞춤화 액션 플랜 개발, 디지털 리스크 인식 제고를 위한 핀테크 디지털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수립

 


* 출처: 주우루과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