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7(월) 코스타리카 최대 일간지 La Nacion지는“코스타리카는 9월중 한국과의 FTA 협상을 위한 틀을 마련”이라는 제목의 한-중미 FTA 동향 및 일정 등을 소개함.

 

9.21-25간 코스타리카 협상 대표단이 방한하여 한-중미 FTA 협상을 개최할 예정

 

ㅇ Mora 대외무역장관은 상기 1차 협상을 통해 협상의 범위를 규정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1년 내에 6차례의 라운드가 개최될 예정이라면서 2016년 중순에는 FTA가 서명되어 국회에 제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이미 역내 국가들간 한-중미 FTA 협상에 대한 조율이 이루어졌으며, 중미국가들이 EU와 지역블록으로 협상한 경험이 있어 준비가 잘 되어있다고 평가

 

ㅇ 코스타리카는 중미국가 중 과테말라의 뒤를 이어 한국의 두 번째 교역 대상국

- 대 한국 수출품은 고철, TVㆍ라디오 부품, 커피 등

 

ㅇ 협상 라운드 진행 과정과 동시에 각 업계ㆍ커뮤니티와의 컨설팅도 이루어지게 되는 바, 이를 위해 수출협회(CADEXCO)는 주코스타리카 한국대사관과 협력하여 코스타리카 국민 및 기업들에게 한-중미 FTA가 가져다 줄 기회에 대한 세미나ㆍ설명회 등을 추진할 예정

 

*정보출처 : 코스타리카 주요 언론 종합

*작성 : 주코스타리카대한민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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