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코스타리카대학(UCR)이 8월 29일(목)에 발표한 “소비자 전망지수(Confianza del Consumidor)”에 따르면, 조사대상자의 42.3%가 코스타리카의 경제 전망이 매우 부정적이라고 대답, 75%가 정부의 사회/경제정책이 매우 좋지 않다고 반응함에 따라 전반적인 소비자 전망지수는 31.6점을(100점 만점) 기록, 지난 2002년 이래 최저치를 보임.

- 2014년 5월 조사에서는 13.9%만이 경제전망이 부정적이라고 응답하였으며, 현 정부의 경제/사회정책 운영에 대해서 5%(좋음), 75%(매우 좋지 않음)이라고 답함.

- 조사 대상의 61.5%가 향후 12개월간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으며, 40.3%만이 가구소득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2014년에는 50.4% 기록).  끝.

 

* 정보출처 : 코스타리카 주요언론 보도문

* 작성 : 주코스타리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