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Micitt)는 10.6(화) 코스타리카 통신분야 국가개발계획(2015- 2021)을 발표하고, 2021년까지 전 국민의 80%에 브로드밴드 인터넷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 Emilio Arias 통신차관은 2021년까지 코스타리카 국민의 80%가 OECD 국가 평균 인터넷속도인 20MBps의 속도를 이용하게 되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하면서, 브로드밴드 기술의 핵심은 광케이블이 될 것이라고 밝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개발계획에는 동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은 결여되어 있음.

 


ㅇ 코스타리카 통신분야 국제지수


- 2015년 네트워크 준비지수에서 중남미 4위, 세계 49위
- 2014 전자정부 지수(193개국)에서 중남미 5위, 세계 54위
- 2013년 ICT 개발지수(166개국)에서 전 세계 55위 기록
- IDB조사 세계 브로드밴드지수에서 중남미 2위, 전 세계 19위 기록

 

 

ㅇ 코스타리카 주요 ICT 지수


- 유선전화 가입자: 839,968명
-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 41,249명
- 무선전화(핸드폰) 보급률: 127%
- 브로드밴드 보급률: 10.8%
- 무선통신 인터넷 보급률: 89.9%

 

 

ㅇ PNDT는 1)디지털 보편화, 2)전자정부/투명한 정부, 3)디지털경제의 3대 축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분야에 따른 구체적인 달성목표를 지정함.


- (교통) 2018년까지 국민의 70%가 지능형교통(교통카드 등) 이용
- (라디오스펙트럼) 2021년까지 890MHz의 주파수 추가 배당 예정
- (디지털화) 2017년까지 전국 184 District에 인터넷 보급예정(현재 약 125 District)

 

 

 

* 정보출처 : 코스타리카 주요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