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9.30(수)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2015-2016년 세계경쟁력지수에서 코스타리카가 전 세계 140개국 52위(전년대비 1단계 하락), 칠레(35위), 파나마(50위)를 이어 중남미 3위를 기록함.

 

- 스위스. 싱가포르, 미국, 독일, 네덜란드, 일본, 홍콩, 핀란드, 스웨덴, 영국이 각각 1-10위를 기록했으며, 우리나라는 평가대상 140개국 중 26위를 기록
ㅇ 코스타리카는 총 12개의 평가요소 (제도적 요인, 인프라, 거시경제여건, 보건 및 초등교육, 고등교육 및 훈련, 상품시장 효율성, 노동시장 효율성, 금융시장 성숙도, 기술수용 적극성, 시장규모, 기업 활동 성숙도, 기업 혁신) 중 보건/초등교육 부분(55위)과 기업 활동 성숙도(37위)에서 중남미 1위, 고등교육 및 훈련(전 세계 35위)에서 중남미 2위를 기록함.


- 반면, 인프라(71위), 거시경제여건(94위), 금융시장 성숙도(85위), 시장규모(83위) 등은 취약분야로 나타남, 특히, 인프라 분야 세부평가 항목에서 도로(115위), 철도(95위), 항만(109위) 등을 기록하며 중미 역내에서 니카라과에 이은 최하위 평가를 받음.

 

 

【중미 6개국 인프라 분야 경쟁력 지수 비교】

 

【중미 6개국 인프라 분야 경쟁력 지수 비교】

국가

도로(순위)

철도(순위)

항만(순위)

항구(순위)

인프라평균(순위)

파나마

4.6(45위)

3.9(36위)

6.3(7위)

6.2(6위)

4.8(40위)

엘살바도르

4.2(57위)

해당 없음

4(69위)

4.8(48위)

4(69위)

과테말라

3.6(87위)

해당 없음

4.6(79위)

4.1(80위)

4(70위)

온두라스

3.9(72위)

해당 없음

3.9(46위)

4.3(70위)

3.7(88위)

코스타리카

2,9(115위)

1.8(95위)

2.8(109위)

4.6(60위)

3.2(103위)

니카라과

3.6(86위)

해당 없음

3.1(115위)

3.6(107위)

3.1(108위)

 

 


* 정보출처 : 코스타리카 주요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