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플러스
※ 본 웹진에 게재된 내용은 외교부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중남미 주요 이슈는 FEALAC 사이버사무국과 라틴아메리카 협력센터가 정기적으로 발간하며, 지난 호는 외교부 라틴아메리카 협력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남부사령부 개요 및 활동(9.22)
■남부사령부는 중남미를 총괄하는 미국의 권역별 통합전투사령부 중 하나로, 중남미 전역에서 미군 지휘 통제, 비상사태 대비, 동맹국과의 안보 협력 임무를 수행하며 민주주의 수호와 역내 안정화에 기여
■트럼프 행정부 下 남부사령부는 ▴북부사령부와의 통합 가능성, ▴중국·러시아와의 전략 경쟁 대응, ▴예산 축소 문제 등에 직면하고 있는바, 향후 전개 상황을 지속 주목할 필요
중남미 지역 경제 동향 및 정책적 시사점(9.17)
■중남미 지역은 여전히 저성장 국면에 머물러 있으며 연간 GDP 성장률은 2024년 2.3%를 기록하였고, 2025년과 2026년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져 각각 2.2%, 2.3%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UN ECLAC, 2025)
■▴원자재 수출 의존, 산업 구조 다변화 부족과 같은 구조적 취약성, ▴지정학적 불확실성, ▴치안 악화 등 사회 문제가 복합적으로 성장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세수 기반 및 투자 확충, ▴AI 등 기술 전환 대응을 위한 정책 마련과 함께 ▴재정·통화 정책 간 조정 강화와 생산 구조 다변화 권고
중남미 원자력 발전 동향 및 시사점(7.17)
■중남미 AI 발전 등으로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화석연료 의존도 완화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자력 발전에 대한 역내 관심 제고
■중남미는 ▴원전 운영 및 구축·확대 계획, ▴연구용 원자로를 통한 연구개발 및 산업 적용 등 각국 상황에 맞는 원자력 발전 전략 추진
■원전 도입에 대한 역내 인식이 개선되는 상황에서 한국은 관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남미와의 원전 협력을 다방면으로 모색할 필요
아마존 지역 기후 위기와 주변국 대응 현황(6.23)
■화전(火田) 및 엘니뇨(El Niño) 현상 등으로 아마존 내 화재, 가뭄 발생 급증 등 기후 위기 심화
■미국의 파리협약 탈퇴 등으로 기후 변화 대응 동력이 약화될 것이 우려되는 한편, 브라질의 COP30(2025.11) 개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등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 법안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수립 등 아마존 인근국의 기후 위기 대응 노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중남미 환경 친화 정책 및 관련 규제는 강화될 전망인바, 동 지역과의 협력 및 시장 진출 시 친환경 정책에 따른 수혜 및 환경 규제 요건 준수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