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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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시장 진출 경험 공유
도화엔지니어링 김용구 사장
회사 소개

ㅇ 도화엔지니어링은 195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로 엔지니어링 컨설팅, 설계, 감리, EPC 시공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 80개국에서 8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완료 및 수행한 바 있으며(’05~’25) 23개국에서 해외 지사 운영
- 중남미 대표 해외 지사인 페루의 경우 ’15년 첫 프로젝트 수주 이후 현재 70건의 사업을 진행

중남미 진출 사례

ㅇ 최근 15년간의 통계에 따르면 페루(95건), 볼리비아(5건), 니카라과(4건), 에콰도르(2건), 파나마(2건), 엘살바도르(1건), 온두라스(1건)에서 ▴도로, ▴상하수도, ▴철도, ▴수자원, ▴공항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수주
- 대표 프로젝트로는 페루 친체로 신공항 건설 PMO, 리마 메트로 2호선 시공감리 등

< 최근 15년간 중남미 진출 사례 >

중남미 시장 특징 및 진출 전략

ㅇ (정치) 인구 약 6억 명의 시장으로, 정권 교체가 짧고 좌우 진영 변화가 빈번하여 정치적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인프라 개발과 국제협력이 국가적 우선순위로 여겨져 활발한 사업 추진 가능
- 아울러, 중남미의 고질적인 문제로 여겨지는 마약, 부패 스캔들 관련 과거와는 달리 기업 대상 투명성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진출 희망 기업 및 협력사들의 제도적 기반 구축 필요

ㅇ (문화) 다인종, 다문화 사회이며 과거 스페인의 지배로 인해 공용어가 스페인어로 통일된 점이 여러 국가와의 업무 수행에 있어 장점으로 작용

< 중남미의 정치 및 문화적 특징 >

ㅇ (진출 전략) 프로젝트 수행 시 관련 서류 등을 스페인어로 작성해야 하기에 ▴스페인어 구사 인력 채용, ▴현지 협력사 사전 점검, ▴발주처와의 신뢰 구축, ▴현지 법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한 법무 리스크 관리 필요
- 중남미 진출 3요소: ▴현지화(현지 문화 이해 및 상호 신뢰 구축), ▴행정 및 조달 기반 확보(사전 리스크 매뉴얼 작성 및 법무 대응체계 구축), ▴네트워크 구축(로컬 파트너쉽 강화 및 CSR 활동 참여)

< 중남미 진출 핵심 3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