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플러스
※ 본 웹진에 게재된 내용은 외교부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외부보고서 소개

‘2026 중남미 진출전략’ – KOTRA(12.5)

코트라는 동 보고서를 통해 미국發 관세 정책에 따른 무역 불확실성 증대로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중남미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조명하며, 주요국의 정치·경제 동향과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2026년 중남미 시장의 기회 요인과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분석함. 특히, K-소비재, 바이오·의료, 인프라, 방산, 자동차·부품 등 유망 산업과 협력 가능 영역을 제시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과 진출 여건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중남미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을 조망하고 2026년 중남미 진출전략을 수립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시장평가 및 주요 이슈, ▴주요 정책 및 규제 현황 등의 정보를 제공함.

보고서 바로가기

‘일본 기업의 대중남미 진출 사례와 시사점’ - KIEP(11.22)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미국은 관세 인상과 통상협정 재검토 등 강도 높은 조치를 통해 글로벌 교역 질서를 재편하고 있으며, 이는 중남미 주요국의 대외 환경 불확실성을 확대시키고 있음.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교역 다변화, 자원 확보 경쟁 속에서 중남미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한국 통상정책에서는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은 지역임. 반면 일본은 멕시코와 브라질을 중심으로 제조업 기반을 확대하고, 자원 확보·현지화·정부 지원체계 강화 등을 통해 중남미 내 진출 기반을 구축해왔음. 본 보고서는 이러한 일본의 사례를 분석해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핵심 시사점을 도출하며, 단순 적용이 아닌 국내 산업 특성과 중남미 국가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략의 필요성을 제기함.

보고서 바로가기

‘트럼프 정부의 대브라질 관세인상에 대한 룰라 정부의 대응 전략 및 함의’ – 외교안보연구소(11.17)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브라질산 제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고 이를 정치·안보 의제와 연계하면서 양국 간 갈등은 단순한 통상 분쟁을 넘어 전략적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음. 동 보고서는 미국의 대브라질 관세인상을 단순한 무역 조치라기보다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해석 및 평가하고, 룰라 정부가 WTO 제소, 다자주의 복원, 대미 의존도 축소 등 제도에 기반한 대응을 택한 점에 주목함. 아울러 브라질이 EU–MERCOSUR FTA 협상 재개, 신 산업정책 추진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수출 다변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미·중·EU 경쟁 구도 속 브라질의 균형 외교와 규범 기반 통상전략을 분석하고, 한국의 공급망 다각화 및 통상 네트워크 확장의 필요성을 제언함.

보고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