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관련 주요 행사 (2026년 2사분기)
2026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하계학술대회 개최
□ 일시: 2026.6.20.(토)
□ 장소: 부산외국어대학교 트리니티홀
□ 행사 주요 내용
ㅇ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LASAK)와 외교부 중남미국,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은 6.20.(토), ‘글로벌 위기와 라틴아메리카: 서반구 질서의 재편 가능성과 탈중심주의적 실천'을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
- 우석균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조영현 부산외대 중남미 지역원장의 환영사,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 국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세션별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로 구성
ㅇ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1부: △서반구 질서 재편과 라틴아메리카의 지정학, △라틴아메리카 발전 모델의 재구성,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탈경계적 상상력 및 2부: △플루리버스와 남의 인식론, △공간·이주·기억의 정치학, △생태와 예술의 탈중심주의적 실천 등 6개의 세션이 진행
FEALAC 무역투자포럼 개최
□ 일시: 2026.6.18.(목)
□ 장소: 웨스틴 조선 서울 오키드룸
□ 행사 주요 내용
ㅇ 외교부는 6.18.(목),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한-중남미 협력: 핵심 광물 및 에너지 다각화’ 주제 하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무역투자포럼」을 개최
- 동 포럼은 △(1세션) 핵심광물과 전략적 가치사슬 협력, △(2세션) 에너지 믹스 다각화를 위한 협력으로 구성되었으며, 광물 및 에너지 관련 중남미 주요국 정부 인사와 함께 우리 정부 및 유관 기관, 국제기구, 주한외교단 및 기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남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
ㅇ 이번 포럼에는 광물 및 에너지 관련 중남미 주요국 정부 인사와 함께 우리 정부 및 유관기관, 국제기구, 주한외교단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각국의 정책 동향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한-중남미 간 공급망 안정화, 투자 확대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
ㅇ 동 행사는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와 에너지 믹스 다각화라는 공동의 도전과제 달성을 위해 한-중남미 간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 및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로 작용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개최
□ 일시: 2026.6.10.(수)
□ 장소: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
□ 행사 주요 내용
ㅇ 외교부는 6.10.(수), ‘실용과 혁신으로 연결하는 한-중남미 미래협력(Bridging Korea-LAC Future Cooperation through Practical and Innovative Pathways)’ 주제 하 「2026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을 개최
- 동 포럼은 △(1세션) AI 대전환 시대의 한-중남미 간 실용·혁신 협력, △(2세션) 공급망 다변화 및 무역·투자 현대화를 위한 정책 공조, △(3세션) 미래협력 분야 발굴을 통한 혁신과 공동 성장 방안으로 구성
ㅇ 올해로 19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볼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등 중남미 주요 국가 고위인사*가 참석했으며, 포럼 일정 외에도 중남미 고위인사들을 대상으로 외교부 1차관 주최 공식 환영 만찬과 경제외교조정관 주최 네트워킹 오찬이 개최되어, 참석자들이 우리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향후 실질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
* △ Fernando Aramayo 볼리비아 외교부 장관 △ Marco Chamon 브라질 우주청장 △ Angelica Arias 에콰도르 외교부 국제협력차관 △ Alejandro Encinas 멕시코 반부패좋은행정부 차관 △ Ivannia Ponce 과테말라 경제부 차관 △ Mauricio Sojo 코스타리카 국가도로위원회 위원장
ㅇ 이번 포럼은 우리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와 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 기조 아래, 중남미 주요국과의 전략적 소통을 확대하고 AI, 공급망, 첨단산업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
중남미 방산 분야 진출 기관·기업 간담회 개최
□ 일시: 2026.5.27.(수)
□ 장소: 서울 소재 컨퍼런스 룸
□ 행사 주요 내용
ㅇ 외교부는 5.27.(수), 우리 기업의 중남미 방산시장 진출 확대 및 정부-민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최준호 중남미국장 주재로 ‘중남미 방산 분야 진출 기관·기업 간담회’를 개최
※ 주요 참석자: (기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기업) HD현대중공업, 대한항공, KAI, KDI, 현대로템, LIG Defense&Aerospace 등
ㅇ 금번 간담회에는 방위사업청 등 유관기관 및 중남미 진출 관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최근 중남미 지역 안보환경 변화와 국방 현대화 수요 확대에 따른 우리 방산 기업의 진출 가능성과 정부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
- 참석자들은 중남미 국가들이 국경 관리, 치안 대응 및 군 현대화를 위해 육·해·공 전략 전반에 대한 국방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방산기업의 가격 경쟁력, 우수한 성능, 안정적인 납기 등이 현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언급
ㅇ 외교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남미 정부 및 군 고위 관계자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중남미 방산시장 및 조달 동향 공유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중남미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
2026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 개최
□ 일시: 2026.5.8.(금)
□ 장소: 외교부 모파마루
□ 행사 주요 내용
ㅇ 외교부는 5.8.(금),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
ㅇ 올해 제8기를 맞은 FEALAC 국민대표단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간 청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2019년 우리 정부가 지원하여 출범한 다국적 청년 서포터즈 사업으로, 올해 선발된 국민대표단은 FEALAC 및 중남미 관련 외교 행사에 참석하여 행사 취재, 블로그 홍보 및 카드뉴스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
ㅇ 2026년 국민대표단 모집에는 230여 명의 청년들이 지원하여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몽골, 태국, 멕시코, 칠레, 볼리비아 등 FEALAC 8개 회원국 출신 청년 24명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이번 국민대표단은 향후 6개월 간 한-중남미 협력 및 FEALAC에 관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국민 홍보는 물론, 동아시아와 중남미 지역 간 청년 교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ㅇ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지닌 FEALAC 국민대표단이 서로 소통하며 동아시아와 중남미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적극 기여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외교부는 청년들이 다채로운 국민대표단 활동을 통해 생생한 외교 현장을 체험하고 중남미 외교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